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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우나리, '한번에 낳은 딸' 공개 눈길

입력 2017-07-27 16:56:20 수정 2017-08-08 19: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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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우나리 부부의 딸 안제인 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빅토르안) 과 그의 아내 우나리 씨가 출연했다.

안현수는 러시아 귀화 이유와 연애 4개월 후 비밀리에 혼인신고했던 비화까지 털어놨는데 안현수는 "먼저 하자고 했다"며 "`당신이랑 당장 결혼식을 못 올리지만, 혼인신고는 하고 싶다`고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다만 양쪽 모두 부모님께 말씀을 못 드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그의 딸 안제인 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우나리 씨는 "제인이는 한 방에 태어났다. 딱 계획을 했는데 딱 임신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안현수는 "한 번에"라고 정정을 해 MC들을 당황케 만드는 등 입담을 자랑했다.

한편, 안현수는 우리나라 쇼트트랙의 간판스타였지만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지만, 파벌 논란, 무릎 부상 등 때문에 힘든 시간을 겪었다.

이후 소속팀이었던 성남시청이 해체한 뒤 고심 끝에 러시아 귀화를 택했다. 그는 2018 평창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현재 한국에서 전지훈련 중이다.

사진: tvN '현장 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쳐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hankyung.com
입력 2017-07-27 16:56:20 수정 2017-08-08 19: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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