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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경관을 조망하며 즐기는 브런치, ‘힐튼 부산’의 ‘다모임(daMOIM)’

입력 2017-10-19 11:45:46 수정 2017-10-19 11: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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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션뷰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선데이 브런치 인기
-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맛과 멋의 조화 호텔 브런치 주목


동부산 관광단지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도심형 휴양 리트리트 호텔 힐튼 부산(Hilton Busan)은 최근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도심 속에서 만나는 완벽한 휴식처(Urban Destination Retreat)'를 지향하는 힐튼 부산의 대표
레스토랑, 올데이 다이닝 뷔페 ‘다모임(daMOIM)’에서는 바다를 조망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최소화된 조리법을 통해 식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다모임은 동서양의 다양한 메뉴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의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일요일에는 즉석 요리와 더불어 신선한 제철 과일부터 달콤한 디저트, 어린이를 위한 키즈존까지 온 가족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브런치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다모임은 선데이 브런치를 이용하는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해 성인에게 스파클링 와인을, 어린이에게는 셰프가 직접 만들어 주는 수제 팬케이크와 와플, 마쉬멜로우 초콜렛 분수, 동물 모양의 달콤한 쿠키와 홈메이드 젤리 등의 메뉴로 주말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다모임의 선데이 브런치는 매주 일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아름다운 오션뷰를 자랑하는 다모임은 선데이 브런치 이 외에도 평일과 주말, 런치와 디너 모두 운영 중이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근사한 저녁 식사는 물론, 여유로운 일요일 아침 브런치까지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힐튼 부산 강재현 총괄셰프는 "다모임의 선데이 브런치는 남녀노소를 위한 다양한 메뉴로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안성맞춤" 이라며, "신선한 제철 재료와 지역 특산물을 사용하는 다모임에서 경험한 이색적인 주말 아침은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유정 키즈맘 기자 imou@kizmom.com
입력 2017-10-19 11:45:46 수정 2017-10-19 11: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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