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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내한 기념 부산 스틸컷 공개

입력 2018-01-16 11:48:00 수정 2018-01-16 11: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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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유일 프리미어 행사 진행해 '한국사랑' 확인

공개 된 <블랙팬서> 스틸



2018년 마블의 첫 야심작 <블랙 팬서>의 주역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2월 초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이번 내한 행사에는 '블랙 팬서' 역의 채드윅 보스만, 그의 숙적 '에릭 킬몽거' 역의 마이클 B. 조던, '블랙 팬서'의 옛 연인 '나키아' 역의 루피타 뇽 그리고 연출을 맡은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기자간담회는 물론 레드카펫까지 참여해 대한민국 관객과 호흡하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채드윅 보스만, 루피타 뇽, 라이언 쿠글러 감독, 마이클 B. 조던 (시계방향)



이들의 내한에 앞서 <블랙 팬서>는 내한 확정을 기념해 부산 촬영 스틸사진을 국내에서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일에 가려져 있던 <블랙 팬서> 속 부산 장면과 촬영 현장을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익숙한 부산 골목을 배경으로 역동적인 액션을 펼치는 '블랙 팬서'의 강렬한 인상을 주는 동시에 <블랙 팬서>를 통해 전세계에 부산의 모습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앞서 <블랙 팬서>는 지난 2017년 3월, 자갈치 시장 일대, 광안대교 상판 등 부산광역시의 주요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천만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이어 두 번째로 대한민국 촬영을 인연으로 내한까지 이어진 사례다.

공개 된 <블랙팬서> 스틸



특히 이번 <블랙 팬서> 내한 행사는 아시아 유일 프리미어로 다수의 아시아 지역 매체들까지 참여해 아시아 지역을 아우르는 역대급 행사가 될 전망이다. 이처럼 마블 스튜디오의 한국 시장에 대한 주목과 한국 관객들에 대한 사랑은 영화 팬들 사이에선 이미잘 알려진 사실이며, 이번 <블랙 팬서> 내한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글로벌 프리미어 일정에 맞춰 마블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개봉 2주전 공식 언론시사회를 개최, 북미에 이에 이어 가장 빠른 시점에 <블랙 팬서>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관객들과 만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블랙 팬서>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잇는 흥행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영화 <블랙 팬서>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던 '블랙 팬서'의 첫 솔로 작품으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보기 전 반드시 봐야 할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로 2월 1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kizmom.com
입력 2018-01-16 11:48:00 수정 2018-01-16 11: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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