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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울음소리 원인 알려주는 어플, 초보 엄마들 이제 걱정 뚝!

입력 2018-01-22 16:11:10 수정 2018-01-22 16: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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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울음소리의 패턴을 분석해 엄마에게 아기가 우는 원인을 알려주는 신기한 어플이 주목을 받고 있다.

'크라잉베베'는 지난 2014년 울음 분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육아맘 50만 명의 회원들이 사용하는 대한민국 대표 육아 앱이다. 현재는 무료 포토북, 수면 교육, 수유 교육, 전문가 실시간 방송, 성장일기 등 임신부터 육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서비스하며 임산부, 산모, 육아맘의 필수 어플로 발전했다.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언어발달 서비스를 추가해 엄마의 육아를 보다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현재 크라잉베베는 정부 여러 기관의 많은 지원 사업을 통해 울음 분석 신뢰도 향상을 위한 연구 개발을 준비 중이다. 또한 출산장려와 아동학대 근절 등 국가 차원의 여러 가지 이벤트와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크라잉베베 관계자는 "최근 영어 버전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 세계적으로 엄마들의 육아 고민은 공통이기 때문이다. 엄마들이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는 육아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이 크라잉베베의 최종 목표"라고 전했다.

박재현 키즈맘 기자 wogus9817@kizmom.com
입력 2018-01-22 16:11:10 수정 2018-01-22 16: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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