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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력> 아역배우들에게 인기만점 '김수안-이수민-갈소원'

입력 2018-01-29 21:38:07 수정 2018-01-29 21: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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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염력' VIP 시사회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VIP 시사회에는 장동건, 최우식, 안소희, 이정현, 이다희, 이동휘, 연우진, 선우선, EXID 등이 참석했으며 그 중에서도 아역배우들의 참석이 돋보였다.



'천만' 배우로 유명한 아역배우 김수안 양은 연상호 감독의 전작 <부산행>의 인연으로 참석했으며 포토월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해 탄성을 자아냈다.



'초통령'으로 유명한 이수민양도 VIP시사회에 참석해 이전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7번방의 선물>의 '예승이'로 유명한 아역배우 갈소원양도 류승룡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했다.

'염력'은 국내 최초 좀비 블록버스터 영화 '부산행'으로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어느날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아빠 석헌(류승룡)이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빠진 딸 루미(심은경)와 세상에 맞서 상상 초월 능력을 펼치는 판타지 코미디로 오는 31일 개봉한다.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kizmom.com
입력 2018-01-29 21:38:07 수정 2018-01-29 21: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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