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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육아 앱 '엄마와' 지하철 2호선에서 만나요

입력 2018-01-29 11:00:00 수정 2018-01-29 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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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육아 앱 '엄마와'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7년 하반기 서울시민 희망광고 공모에 선정되어, 서울시 지원으로 무료 홍보와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엄마와'는 인기 만화가 김네몽 작가와 협업해 일러스트 형식의 광고를 제작하였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엄마와' 앱과 무료 포토인화 서비스에 관해 홍보할 예정이다. 관련 홍보물은 지하철 2호선 전동차 모서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엄마와' 희망광고를 보고 사진을 찍어 블로그나 SNS에 인증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주)엄마와 대표는 "서울시 희망광고와 김네몽 작가님의 재능기부로 '엄마와'를 홍보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이 엄마와를 통해 해답을 찾아가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한편 공식 육아 앱 '엄마와'는 50만 명 이상의 진짜 엄마들로 이뤄진 중독성 강한 참여형 대표 어플리케이션이다. 임신, 출산부터 육아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박재현 키즈맘 기자 wogus9817@kizmom.com
입력 2018-01-29 11:00:00 수정 2018-01-29 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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