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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전집 고민 해결! '터전아동도서'…5월 서울베이비페어 참가

입력 2018-02-01 09:48:13 수정 2018-02-01 09: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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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전아동도서가 제11회 서울베이비페어에서 다양한 도서 브랜드를 선보인다.

여원탄탄, 아람, 브레인나우, 그레이트북스를 취급하는 터전아동도서는 아이 눈높이에 맞는 여러 소재의 책을 고루 갖추고 있다. 이곳은 유아 및 어린이 전집 30년 전통 쇼핑몰로 전국최대서점은 물론 해외배송까지 가능한 대규모 전집매장이다.

비용과 자리를 차지한다는 이유로 전집을 구매하기 꺼리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교육용으로 전집 한 질 정도는 책장에 마련해 놓고 싶을 경우 금전적인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터전아동도서를 이용하는 것이다. 오랜 역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전집 구입이 처음인 부모들은 부스를 방문해 조언도 얻을 수 있다.

한편 서울베이비페어는 그동안 조은숙, 강원래-김송 부부, 윤형빈-정경미 부부, 임요환-김가연 부부 등 많은 연예인 아빠엄마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지난해에는 대세인 '아빠육아'에 맞춰 각각 두 아이의 아빠인 정범균-송영길 개그 콤비가 활동했으며, 올해에는 야무진 살림꾼으로 소문난 배우 소유진이 위촉됐다.

서울베이비페어 2018년 상반기 일정은 5월 17일부터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장소는 대치동 세텍(SETEC) 전시장 1,2,3 전관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02-01 09:48:13 수정 2018-02-01 09: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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