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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데이, 서울베이비페어 참가…5월17일부터

입력 2018-02-06 10:16:19 수정 2018-02-06 10: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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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데이가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서울베이비페어에 참여한다.

맘스데이는 임산부 속옷과 용품 전문 브랜드다. 맘스데이 속옷은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투입돼 임부와 아기 모두가 가장 편안할 수 있도록 임신 단계별 체형변화를 적용해 개발됐다. ▲체형회복 ▲수유편의 ▲심플한 디자인 ▲피부보호 ▲체온유지 ▲체형보정 기능이 있어 신체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임부들이 특히 선호한다.

본래 임산부 속옷에서 출발한 맘스데이는 뛰어난 품질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임산부 관련 제품을 연구 및 개발했다. 이에 박람회 기간 동안 손목보호대, 발목보호대, 무릎보호대 등 출산으로 연약해진 부위의 보호대와 항균모유저장팩 등 수유용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항균모유저장팩은 환경호르몬 무검출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아이가 먹기 좋은 적정온도를 한눈에 확인해 수유할 수 있는 변온확인 기능이 있다. 또한 이지컷 방식으로 위생적인 수유가 가능하며 더블지퍼백 잠금장치로 꽉 잡아줘 모유가 새어나오지 않으며 신선함 또한 유지한다.

서울베이비페어는 5월 17~20일까지 나흘간 세텍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2018년에는 다둥이 엄마 대열에 합류한 소유진을 홍보대사로 기용해 주목을 받았다. 박람회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진 : 맘스데이 공식 홈페이지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02-06 10:16:19 수정 2018-02-06 10: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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