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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등원 준비물, 꼼꼼하게 챙기셨나요?"

입력 2018-02-09 11:16:00 수정 2018-02-09 11: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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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다가오면 등원을 준비하는 엄마들의 손길이 분주해진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첫 등원을 앞둔 아이를 위해 새롭게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기 때문. 낯선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 단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물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 엄마가 놓쳐선 안 되는 필수 등원 아이템을 제안한다.

체력과 성장 위한 낮잠 도우미 '낮잠이불'


<알로앤루 '코니 낮잠이불' >

엄마들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어린이집 등원 준비물은 낮잠이불이다. 아이들의 체력 회복, 성장 호르몬 분비 등에 영향을 미치는 편안한 수면을 위해 도톰하면서도 휴대하기 좋은 낮잠 이불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알로앤루 ‘코니 낮잠이불’은 8온스 충전재를 내장해 폭신한 촉감을 느낄 수 있고 보온성이 탁월하다. 패드와 이불이 지퍼로 연결되어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해, 아이의 활동에 맞게 일체형 또는 분리형으로 사용하면 된다. 이불을 접었을 때 약 38*31cm 사이즈로,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다.


등원·등굣길, 찬 바람에도 끄떡 없는 '점퍼'와 '레깅스 팬츠'


<(좌)알퐁소 ‘요리조리 점퍼’, (우)포래즈 ‘레이어드 레깅스 팬츠’ >

알퐁소 '요리조리 점퍼'는 찬 공기가 남아있는 개학 시기에 입히기 좋은 아우터다. 아기의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부드럽고 도톰한 소재로, 야외활동이나 등·하원 시 유용하게 입을 수 있다. 핑크, 카키/올리브, 옐로우 등 내추럴한 컬러감으로 다른 아이템과도 코디하기 좋다.

포래즈 '레이어드 레깅스 팬츠'는 보온성뿐만 아니라 편안한 핏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레깅스와 팬츠가 레이어드 돼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편하게 입을 수 있고, 스트라이프 패턴의 디자인이 세련미를 더해준다.


등·하원길 자극받은 아이 피부 케어할 보습제


<궁중비책 '페이스 로션 & 모이스처 스틱 밤'>

개학 시기인 3월은 꽃샘추위의 차가운 바람으로 인해 아이 피부가 붉고 건조해지기 쉽다. 궁중비책 ‘페이스 로션’은 얼굴 전용 보습로션으로 자연 유래 진정성분인 ‘오지탕’이 들어있어 미세먼지, 건조한 실내환경 등 자극 받은 아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 준다. 등원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양치나 세안 후 어린이집 선생님이 수시로 발라주기 좋은 제품이다.

궁중비책 '모이스처 스틱 밤'은 등·하원길 찬바람에 건조하고 거칠어진 부위를 빠르게 집중 케어할 수 있는 스틱타입 보습제다. 오지탕 성분과 함께 피부 영양에 도움을 주는 ‘쌀 추출물’,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해주는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됐다. 입가나 턱 주변 등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가볍게 톡톡 발라주면 즉각적인 진정 보습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kizmom.com
입력 2018-02-09 11:16:00 수정 2018-02-09 11: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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