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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클럽, 13일 단 하루 최대 90% 세일

입력 2018-03-13 18:12:06 수정 2018-03-13 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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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리, 오가게 등 트라이씨클 패밀리 사이트도 참여해 풍성한 혜택 마련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 패션몰 하프클럽이 올해로 쇼핑몰 오픈 18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13일 하루 동안 특가 프로모션을 열고, 인기 있는 브랜드만을 엄선해 최대 90% 세일한다.

이 날 사이트를 방문한 회원 모두에게 1만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한 10% 장바구니 쿠폰 2장을 지급하고, 매시 정각 선착순 100명에게는 18% 중복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하프클럽 모바일 앱을 설치하면 최대 2,000원의 적립금을 제공하고, 5만원 이상 KB국민카드로 결제하는 고객들은 3천원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나들이룩부터 비즈니스룩까지 봄 시즌 남녀 인기 패션 아이템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여성 캐주얼 브랜드 지고트와 아이잗바바는 원피스와 블라우스 등을 5만원대부터 판매하고, 커리어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슬랙스와 티셔츠를 1만원대부터 구성했다. 남성복 브랜드 바쏘옴므와 인디안도 행사에 참여해 셔츠와 정장 팬츠 등을 88%까지 할인한다.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 80여 개가 참여하는 균일가 행사도 마련됐다. 여성복으로는 에꼴드파리가 8,000원부터 3만8,000원까지 제품을 구성하고, 블루종의 봄 신상 16종은 1만8,000원, 쉬즈미스 원피스 6종은 3만8,000원에 살 수 있다. 남성 캐주얼 브랜드 르젠의 팬츠 제품도 1만원대 균일가로 구매가 가능하다.

봄철 나들이를 위한 스포츠, 아웃도어 의류와 잡화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라푸마는 기능성 티셔츠와 바람막이를 20% 추가 쿠폰할인하고, 아디다스 트레이닝팬츠는 2만원대, 나이키 트레이닝세트는 7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보닌과 미소페는 봄 신상 슈즈를 1만원대로 선보이고, 프리마클라쎄 가방과 랑방 선글라스 등 각종 패션 아이템은 80%까지 저렴하게 판매된다.

하프클럽의 18주년을 맞아 패밀리사이트인 유아동몰 보리보리와 트렌드 패션몰 오가게도 이번 특가 행사에 동참한다. 보리보리는 아동복을 연령대별로 구성해 쁘띠뮤의 야구점퍼와 가디건 등 아우터는 1만원대, 미니포켓 봄 신상 레깅스는 3,000원대부터 판매한다. 노스페이스키즈와 아디다스키즈도 바람막이와 트레이닝복세트를 각각 6만원대부터 마련했고, 뉴발란스키즈 아동용 운동화는 2만원대부터 살 수 있다.

오가게에서는 이 날 하루 동안 200여 개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기존 브랜드별 20~30% 할인 행사에 5% 추가 중복쿠폰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스타일베리, 마크막스 등이 트렌치코트를 비롯해 스커트, 블라우스 등을 할인하고, 제이엘프, 톰앤래빗은 봄 데이트에 어울리는 각종 패션 아이템을 특가로 선보인다.

트라이씨클 관계자는 "올해로 18주년을 맞은 하프클럽이 그 동안의 큰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하프클럽을 찾는 회원들에게 더 좋은 품질의 브랜드 패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kizmom.com
입력 2018-03-13 18:12:06 수정 2018-03-13 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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