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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내달부터 '출산양육지원금' 확대

입력 2018-06-27 18:13:50 수정 2018-06-27 18: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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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오는 7월부터 출산양육지원금을 확대한다.

그동안 종로구는 둘째 아이는 50만원, 셋째 아이는 100만원을 지원했다. 하지만 확대된 개편안에서는 첫째의 경우에도 30만원을 받으며, 둘째와 셋째는 각각 50만원씩 지원금이 상향 조정돼 둘째 아이는 100만원, 셋째는 150만원을 지급받는다.

지원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10개월 전부터 종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부모이며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만약 거주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면 요건이 충족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도 무방하다.

또한 신생아 출생일 현재 전입 10개월 미만이면, 전입일로부터 10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할 수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06-27 18:13:50 수정 2018-06-27 18:13:50

#종로구 , #출산 , #양육 ,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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