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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여성가족친화 사회적기업 아이디어 5개팀 선정

입력 2018-07-20 12:01:09 수정 2018-07-20 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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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가 주최한 '2018년 여성가족친화 (예비)사회적기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위드워터 팀의 '추억을 살린 따듯한 힐링사업'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폐업한 대중목욕탕을 장애아동과 가족을 위한 수중운동실로 개조한다는 내용이다.

여가부에 따르면 위드워터 팀의 아이디어는 운영을 중단한 대중목욕탕을 이용해 장애아동과 가족을 위한 힐링 장소를 마련하고 경력단절여성을 수중재활운동사로 양성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외에 이번 공모전에는 위드워터 팀을 포함한 총 5개 팀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같은 아파트 주민 간 O2O(온·오프라인 연계) 웹사이트 플랫폼을 이용해 가사서비스, 육아돌봄을 연계하는 사업을 구상한 '가사두레' 팀과 경력단절 결혼이주여성을 외국어 강사로 육성해 온·오프라인 외국어회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디어를 낸 '에듀알(R)컬쳐' 팀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5시 서울시 서대문구 사회적 경제 지원기관 '신나는 조합' 교육장에서 열린다. 수상팀에게는 소정의 사업비와 사업화에 필요한 컨설팅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07-20 12:01:09 수정 2018-07-20 12:01:09

#여성가족부 , #사회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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