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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일-생활 균형 '가족친화경영 실천포럼' 개최

입력 2018-09-19 10:46:21 수정 2018-09-19 10: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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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19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 별관에서 ‘가족친화인증제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제3차 가족친화경영 실천포럼’을 개최한다.

‘가족친화인증제’는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있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여가부 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올해로 도입 10년째를 맞았다.

‘가족친화경영 실천포럼’은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과 관련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자발적 민관 협의체로, 기업의 지속적인 가족친화경영 실천과 일·생활 균형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인증기업 및 기관 2846개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 홍승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가족친화 인증제의 성과와 향후 개선방향’을 주제로 발제한다.

지정토론에서는 전종근 한국외국어대 교수를 좌장으로, 이동주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이영민 숙명여대 교수, 하상희 데이터클립 상무, 김성식 이에스이하모니 컨설팅 대표 등 학계와 현장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인증제도의 중장기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한다.

이기순 여가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향후 중앙부처·지자체, 공공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희망하는 추가적인 혜택과 자문(컨설팅)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18-09-19 10:46:21 수정 2018-09-19 10:46:21

#여성가족부 , #한국건강가정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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