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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병원 응급실 525곳 24시간 운영

입력 2018-09-20 10:15:38 수정 2018-09-20 10: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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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응급환자를 위해 응급실 525곳이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추석 연휴 중 의료공백을 없애기 위해 연휴 기간 동안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복지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추석 연휴 동안 응급의료 상황실을 운영하며 문을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운영상황을 점검한다.

또 재난·응급의료 상황실(국립중앙의료원) 24시간 가동, 전국 40개소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재난의료지원팀(DMAT) 출동 대기 등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사고에도 대비할 예정이다.

연휴 중 의료기관 운영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 응급의료포털, 복지부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지현 키즈맘 기자 jihy@kizmom.com
입력 2018-09-20 10:15:38 수정 2018-09-20 10: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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