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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맘' 소유진이 10월에 '중요' 표시한 날은?

입력 2018-10-01 17:40:36 수정 2018-10-01 17: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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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이하 서울베이비페어)의 홍보대사인 배우 소유진이 오는 25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서울베이비페어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1일 서울베이비페어 측은 소유진의 서울베이비페어 소개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소유진은 "무더위가 지나가고 시원한 가을이 찾아왔다"고 운을 떼며 "10월 달력의 25일에 서울베이비페어를 중요 일정으로 표시했다. 이번에는 유아교육전까지 있어 볼거리가 더욱 많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각종 이벤트를 참고하면 즐거운 관람이 될 수 있다"고 서울베이비페어 선배로서 초보 엄마들에게 관람 노하우를 귀띔하기도 했다.

세 아이를 둔 다둥이 맘이자 지난 5월 열린 제11회 서울베이비페어 현장을 찾아 육아용품을 장만한 바 있는 소유진은 이번에도 개최 첫날 행사장을 직접 찾을 예정이다.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25일 목요일부터 28일 일요일까지 나흘간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10-01 17:40:36 수정 2018-10-01 17:40:36

#서울베이비페어 , #베이비페어 , #육아박람회 , #소유진 , #유아교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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