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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베이비페어서 만나는 美·英 음식…28일까지 쿠킹클래스 개최

입력 2018-10-27 13:57:33 수정 2018-10-27 18: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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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서울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에서 27일과 28일 양일간 쿠킹 클래스가 진행된다.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에 걸쳐서 텍사스 가정식과 영국 전통음식을 자녀와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이번 클래스는 서울베이비페어가 현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요리 교실이다.

텍사스 가정식은 러이언 셰프가 풀드 폭 샌드위치를 대표음식으로 선보이며 다이 빌링턴 셰프는 영국 전통음식인 스카치 에그 레시피를 전수한다.

라일리 셰프


러이언 셰프는 텍사스 출신의 미국 요리사로 지난 10년 동안 수원의 모 대학에서 조리 교수를 역임 중이며 유기농 허브와 야채 전문가다.

다이빌링턴 셰프


사우스 웨일즈의 마을 마헨 출신의 다이 빌링턴 셰프는 조부 때부터 정육업을 가업으로 이어 받았으며 지난 2003년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근무한 이래로 한국에 정착했다. 이후 소시지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개발에 몰두했고 이를 레스토랑 ‘라이언스모크 하우스’를 통해 공개했다.

아이와 수업에 참가한 부모 관람객은 "미국과 영국 음식을 만들면서 그 나라의 문화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오늘 배운 레시피를 잘 기억했다가 집에서 다른 가족들에게도 만들어 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사전에 참가 예약을 마친 쿠킹 클래스는 서울베이비페어 마지막 날인 28일에도 붕붕관(2관)에서 개최된다. 서울베이비페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10-27 13:57:33 수정 2018-10-27 18: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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