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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종합병원서 초등학생 주사 맞고 숨져

입력 2018-11-12 11:43:30 수정 2018-11-12 17: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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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종합병원에서 초등학생이 주사를 맞은 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12일 A(11)군은 11일 오후 3시께 인천시 연수구 한 종합병원에서 주사를 맞은 뒤 의식을 잃었다고 밝혔다.

A군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의식을 잃은 뒤 30여분 만에 숨졌다.

앞서 A군은 장염 증상을 보여 한 개인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지만,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이 종합병원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군의 시신을 부검 의뢰했다.

김지현 키즈맘 기자 jihy@kizmom.com
입력 2018-11-12 11:43:30 수정 2018-11-12 17:28:43

#인천 , #초등학생 , #병원 ,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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