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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목장 '마이리틀 유기농 짜먹는 요거트' 2종 출시

입력 2018-11-16 10:52:15 수정 2018-11-16 10: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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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목장은 `마이리틀 유기농 짜먹는 요거트`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사과&바나나`, `딸기&블루베리` 2종으로 용량은 개당 85g이다.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를 바탕으로 사과 및 딸기와 블루베리 등 유기농 원료가 99% 이상 포함됐다.

상하목장은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최적의 칼슘과 비타민D의 함량을 설계했다. 국내 3~5세 아이의 하루 칼슘 부족분을 기준으로 칼슘 함량을 130㎎ 포함시켰으며, 비타민D는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으로 부족분 7㎍을 반영했다.

또 장 건강을 위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L-GG 및 BB-12 유산균을 4억 이상 포함시켰으며, 당 함량은 시중에 출시돼있는 일반 요거트 제품들의 평균 함량 대비 낮췄다.

상하목장 관계자는 “마이리틀 유기농 짜먹는 요거트는 아기용 요거트 취식 단계를 지나 입맛이 다양해진 유아 및 어린이 자녀들을 위한 영양 간식을 찾는 부모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라며 “아이들이 스스로 짜먹기 쉬운 형태에 살짝 얼리면 아이스크림처럼 먹을 수도 있어 맛있고 건강한 간식으로 먹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상하목장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 체험단 이벤트 및 기획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소비자 체험단 이벤트는 매일아이 사이트 내 체험단 페이지에서 오는 27일 화요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기획전 프모로션은 카카오스토어에서 상하목장 마이리틀 8팩과 유기농 멸균우유 12개입 및 전용컵홀더로 구성된 기획세트 구성으로 소비자가 대비1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 소진시까지 판매한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8-11-16 10:52:15 수정 2018-11-16 10:54:32

#상하목장 , #매일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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