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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 어린이 대상 11월 ‘인천 도시 탐구생활’ 운영

입력 2018-11-20 16:43:09 수정 2018-11-20 16: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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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이 송도동에 위치한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오는 24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체험 교육프로그램 '인천 도시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인천 도시 탐구생활'은 학기 중인 4~6월, 9~11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한 전시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8년 '인천 도시 탐구생활'의 주제는 '개항 이후 인천 도시 공간의 변화'로 근대 문물을 접하게 된 도시 인천의 변화와 근대 도시로의 발전 이면에 담긴 인천에 대해 학습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수준별 학습으로 운영되며 저학년생은 '내가 만드는 그림책', 고학년생은 '내가 그리는 만화'를 주제로 전시 관람 및 팝업북 만들기, 조별 5컷 만화 그리기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11-20 16:43:09 수정 2018-11-20 16:43:09

#인천도시탐구생활 , #인천시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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