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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성길 돕는 착한 육아용품 이것만은 꼭 챙겨요”

입력 2019-01-28 11:11:00 수정 2019-01-28 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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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 설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어린 자녀를 동반해야 하는 부모들은 챙겨야 할 육아용품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장거리 이동에 대비한 편안한 아이템은 물론, 깔끔하고 멋스러운 패션 스타일링, 연휴를 이용한 나들이 준비물까지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 유아동 전문 기업 제로투세븐이 부모들의 고민을 덜어 줄 명절 필수 아이템을 제안한다.

장거리 이동 시 편한 의류는 필수! 알퐁소 ‘두배 편한 쫄바지’

장시간 이동해야 하는 귀성길에는 무엇보다 편안한 의류를 입는 것이 좋다. 특히, 카시트를 사용하는 아이들은 움직임에 제약이 있어 불편한 하의보다는 신축성을 갖춘 쫄바지 착용을 추천한다.

프릴리 아메리칸 라이프웨어 알퐁소(alfonso)는 편안함과 자유로운 활동성을 갖춘 ‘두배 편한 쫄바지’ 시리즈를 선보인다. 알퐁소 ‘삼각골지스판쫄바지’는 신축성과 함께 부드러운 터치감이 특징이다. 귀여운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며, 루즈핏 티셔츠와 함께 착용하면 더욱 편안한 귀성길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보온성, 실용성, 세련된 디자인 모두 갖춘 알로앤루 ‘한복 컬렉션’

명절 기분을 한껏 살리는 한복은 정겨운 설 패션 아이템이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한복을 고고를 때는 멋스러우면서도 착용감이 우수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명절 외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을 추천한다.

글로벌 유아동 캐릭터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는 남아 2종, 여아 2종으로 구성된 한복 컬렉션을 출시했다. 우수한 보온성과 착용감이 특징이며, 설 연휴는 물론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하도록 디자인돼 실용성이 높다. 알로앤루 ‘체크바둑이’ 남아 한복은 체크 패턴과 알로 캐릭터 디자인이 귀여운 매력을 살려주는 제품이다. 상의에 퍼(Fur)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고, 하의는 발목 부분을 밴딩 처리해 흘러내림을 방지했다. ‘핑크 사랑이’ 여아 한복은 평소에는 원피스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플라워 프린트 디자인과 핑크 레이스 스커트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람들로 붐비는 장소 나들이…알로앤루’ 엔젤스마아방지배낭’

명절 연휴에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갈 때는 우리 아이를 지켜주는 미아방지 용품을 빼놓지 말자. 호기심과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지거나, 인파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알로앤루 ‘엔젤스미아방지배낭’은 천사 날개가 달린 앙증맞고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부모와 아이를 연결해 준다. 스트랩을 부모의 팔에 걸면 사람들로 붐비는 장소에서도 아이를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젖병, 아기 옷 등을 충분히 넣을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 라이트 블루, 라이트 핑크 2가지 컬러로 출시해 취향에 따라 선택하기 좋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하는 명절, 장시간 이동과 나들이를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만들어 줄 실용적인 제품과 설빔 하나쯤은 필수”라며, “제로투세븐이 추천하는 명절 아이템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설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9-01-28 11:11:00 수정 2019-01-28 11:11:00

#설 , #육아용품 , #제로투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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