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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달 1일부터 '친환경 주말농장' 선착순 분양

입력 2019-01-30 09:55:22 수정 2019-01-30 09: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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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서울 근교에서 작물을 키울 수 있는 주말농장을 다음 달 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민이나 서울시 소재 단체가 이용할 수 있는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은 팔당댐 인근 한강상수원보호구역인 경기 남양주 양평 광주 등 3곳에서 2000년부터 운영됐다.

2014년부터 고양에도 생겨 4개 시군, 14개 농장이 조성됐다.농장별 모집 규모는 남양주지역 1200구획(송촌약수터 400, 삼봉리 800), 양평지역 2100구획(교동 700, 부용리 700, 수능리 700), 광주지역 3000구획(삼성리 1050, 귀여리 400, 도마리 700, 지월리 450, 하번천리 400), 고양지역 790구획(원당역 130, 성사동 370, 수역이 160, 원흥역 130)이며 구획 당 면적은 16.5㎡다.

주말농장 참여시민은 농장 구획당 상수원보호구역 3만원(고양시 7만원)의 임차료를 부담하게 되며 신용카드 결제나 가상계좌에 입금을 하면 된다. 계좌입금(가상계좌)은 분양신청 후 결제방법을 무통장입금으로 선택, 48시간 이내 은행에 납부해야한다.


(사진: 서울시 제공)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19-01-30 09:55:22 수정 2019-01-30 09: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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