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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축농증 질환 가능성…각별히 주의해야"

입력 2019-02-01 17:26:11 수정 2019-02-01 17: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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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은 코질환 중 대개 잘 나타나는 질환 중 하나로, 이는 코를 이루고 있는 구조물들에 나타나는 각종 염증성 질환을 뜻한다.

또한 비염은 소아부터 발병하며, 축농증과 물혹, 중이염 혹은 천식, 결막염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조기 치료를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비염을 갖고 있는 이들은 일상생활에서 재채기 또는 콧물을 달고 살아 많은 이들 앞에서 비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할까 두려워 쉽게 사람을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이는 인천비염과 축농증으로 인한 증상임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이를 정확하게 증상파악을 못하였거나, 혹은, 이를 안일하게 생각하여, 그대로 방치 해 두는 경우가 더러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 그대로 방치한다면 더 큰 코질환으로 번질 위협이 있기 때문에 유의하여야 한다.

인천 BS코아이비인후과 배성호 원장은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혼동하여 인천비염을 그대로 방치하게 된다면 축농증으로 질환의 연장이 될 수 있어 이를 주의하여야 하며 조기에 치료받는 것을 권장한다"고 설명했다.

배 원장은 "간혹 저렴한 비용만을 위주로 이비인후과를 선택하고자 하는 이들이 있지만 장기적인 치료를 진행하여 재발 가능성을 낮춘 치료가 진행되어야 한다"면서 "저렴한 비용이란 틀에 갇혀 오히려 코질환의 악화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만큼 다양한 후기를 보유하여 증상을 대조 해 보고 올바른 진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비인후과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9-02-01 17:26:11 수정 2019-02-01 17:26:11

#비염 , #BS코아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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