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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나라아트 공동주관 ‘2019 서울베이비페어’, 중국 홍보 박차

입력 2019-02-08 12:03:29 수정 2019-02-08 14: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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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키즈맘은 나라아트와 공동 주관, 한국관광공사·해지운국제여행사 공식 후원으로 올 상반기 ‘2019 서울베이비페어’를 위한 중국 내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총 12회의 임신·출산·육아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한경닷컴 키즈맘 주최 ‘서울베이비페어’는 아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양질의 육아용품과 정보를 제공하여 매 회마다 대한민국 엄마·아빠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는 출산을 적극 장려해 육아 관련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평을 받아왔으며, 이와 같은 행보에 힘입어 올 ‘2019년 서울베이비페어’는 한국관광공사, 해지운국제여행사의 공식 후원을 받게 됐다.

특히 이번 서울베이비페어에는 중국 현지 여행사인 해지운국제여행사를 통해 중국 바이어 및 관광객들이 방문할 예정이며, 키즈맘은 그간 영유아 매체로서 최상의 미디어 채널을 구축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전역에 서울베이비페어를 홍보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중국 내 영유아용품 시장 호재 흐름에 발맞춰 국내 우수한 영유아 제품을 전략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키즈맘과 서울베이비페어를 공동주관하는 나라아트는 중국 대련에 컨벤션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로, 키즈맘은 국내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여 대련 컨벤션센터 내 상설매장을 관리한다.

대련 국제컨벤션센터는 하계 다보스포럼 개최지로 중국 국영기업 재계 14위인 보리상업과 공동 추진한 도심형 테마파크 프로젝트로 건립됐으며, 중국의 루쉰 미술대학과 산학 협력계약을 체결한 국제컨벤션센터답게 한국과 중국을 잇는 전시·홍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상반기 '2019 서울베이비페어'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하반기는 10월 24일 부터 10월 27일까지 세텍(SETEC) 전시장 전관에서 총 170개사 450부스의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 및 브랜드를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키즈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19-02-08 12:03:29 수정 2019-02-08 14: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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