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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률·발생빈도 높은 사마귀, '초기치료'가 관건

입력 2019-02-15 13:23:17 수정 2019-02-15 13: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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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외출이 줄어들고 운동량이 적어 건강의 적신호가 많이 켜지는 시기이다. 이러한 시기에는 질병에 걸리지않도록 예방 또한 중요만큼 개인의 체내 건강과 밀접한 면역력을 높이고 실내에서의 작은 스트레칭도 많은 도움이 될수 있다.

면역력은 여러 가지 병에 원인으로도 꼽히고있는데 겨울이면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로도 내원하는 환자가 증가한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겨울에는 다른 질환들의 위험성도 증가하며 그 중 피부질환도 포함된다.

피부질환중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사마귀가 그 대표적인 예로 들수 있는데, 이또한 면역력이 떨어지는 계절에 조심해야 하는 질환 중 하나이다.

의학정보에 따르면 크게 사마귀, 손발바닥사마귀, 편평사마위, 음부사마귀로 크게 나뉜다. 사마귀는 대게적으로 50%~60%의 치료율인 반면 20%~50%의 많은 재발률을 보이고 있다.

우리몸에 가지고 있는 면역력을 이용해 바이러스 질환인 사마귀의 근원적인 치료방법으로 둘수 있는데 단순제거 하기 보다는 면역력을 이용하길 권한다.



단순히 건강하다고 하여 면역력이 좋다고 판단하기 보다는 사마귀 자체에 대한 면역력을 가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감기에 백신을 사용하듯 사마귀 바이러스에도 백신작용을 하는 면역력 즉 면역계를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인다.

재발률이 높고 발생빈도가 늘고잇는 사마귀에 대한 올바른 치료하려면 초기에 확인하여 다른 부위로 번지지 않도록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소로한의원 김진후 원장은 “ 사마귀는 특성상 그대로 방치할 경우 멈의 이곳저곳에 번질수 있으며 재발률도 높은 만큼 개인의 특성에 맞추어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9-02-15 13:23:17 수정 2019-02-15 13:23:17

#미소로한의원 , #사마귀 , #김진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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