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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라섹 단점 보완한 '스마트라식', 숙련된 의료진 선택해야"

입력 2019-02-19 14:38:07 수정 2019-02-19 14: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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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안경을 끼고 생활하다가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고 시력을 교정하기 위해 라식, 라섹 같은 시력 교정 수술을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특히 방학시즌이면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기 전 라식이나 라섹수술을 진행하기 위해 안과를 방문하는 사람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하지만 부담스러운 라식 수술비용과 혹시 모를 수술 후 부작용에 대한 걱정으로 수술을 망설이는 사람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컴퓨터, 스마트폰 등 다양한 정보기기의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시력이 나빠지면서 라식, 라섹 등 시력교정술을 받는 인구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시기에 맞게 시력교정술을 원하는 수험생이나 대학생, 취업준비생들이 늘고 있다.

올 해 20주년을 맞는 강남성모안과의원 김성환 대표원장은 “수많은 정보기기의 편리한 사용으로 인해 급격하게 시력이 나빠져 방문하는 환자가 많다”며 “라식, 라섹 시력교정술 병원을 선택할 때 풍부한 수술 경험을 가지고 정밀한 진단을 통해 안전한지, 개인의 눈에 맞춤형 수술이 가능한지 잘 따져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인 시력교정술은 라식과 라섹이 있다. 라식수술은 각막절편을 생성하는 과정에서 안구건조증, 야간 빛 번짐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라섹수술도 통증이나 충혈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이에 라식 및 라섹의 단점을 보완해 개발된 스마트라식이 최근 주목 받고 있다.

김 대표원장은 스마트라식에 대해 “각막 절삭량을 줄여 높은 잔여 각막 두께를 보존하고, 환자별 맞춤 수술이 가능하다"면서 "빠른 절삭속도로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변수를 줄이고 나노줄 단위의 정교하고 작은 에너지를 사용하기에 열 손상 및 각막 절개면 염증 등의 부작용이 적다"고 말했다.

이어 "회복기간도 매우 짧고 안전한 수술방법이며 수술 후 하루 정도의 휴식만으로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19-02-19 14:38:07 수정 2019-02-19 14: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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