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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다문화 어린이 맞춤형 교육 7개 유치원 선정

입력 2019-02-25 11:48:49 수정 2019-02-25 11: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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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육청이 7개 유치원을 선정해 다문화 어린이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시 교육청은 다문화 유아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모든 유아에게 다문화 이해 교육을 확산시키고자 7개 다문화 유치원을 선정해 3월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올해 운영하는 다문화 유치원은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영일유치원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성남초 병설 유치원 ▲전포유치원 ▲북부교육지원청 관내 명지유치원 ▲성광유치원 ▲동래교육지원청 관내 금정유치원 ▲해운대교육지원청 관내 하늘숲유치원 등이다.

이 유치원은 다문화 어린이에게 언어교육과 기초학습을 지원하고 모든 원생이 어려서부터 다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문화 이해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다문화 유치원으로 선정된 곳에서는 다문화 유아 통합 언어교육인 '말과 글로 놀아보자', '다문화 하모니 언어 프로그램', 다문화 이해 교육인 '우리 모두 함께 놀자'와 '다문화 이해 교육을 통한 다만세' 등을 운영한다.

또한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한 '더울림든든 다문화 가족지원 프로그램'과 '교원 연수'도 마련된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9-02-25 11:48:49 수정 2019-02-25 11:48:49

#부산시교육청 , #유치원 , #다문화 ,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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