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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원형탈모' 초기에 치료해야"

입력 2019-02-27 12:00:00 수정 2019-02-27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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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적 요인으로 인한 원형탈모가 스트레스 등의 영향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에 관련된 치료방법과 예방법등이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헤어스타일은 외모의 모습을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 요소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헤어 스타일링을 만드는데 시간과 비용을 들여 관리하기도 한다.

이런 관리를 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영향으로 인해 원형탈모등의 증상이 발견된다면 사회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한 문제거리가 되기도 한다.

탈모는 체내의 원인이 크게 작용하는 만큼 체내 문제 개선에 초점을 두고 개인별의 평소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바로잡아 이에 대해 원인을 진단하여 개인에 맞는 치료법으로 관리는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탈모는 머리카락에 주로 나타나는 증상으로 생각 할 수 있지만 심해지는 경우 눈썹이나 수염등 인체 부위로 번지기도 한다는 점에 유의 하여야 하며 이는 초기에 발견했을 때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주는 예이기도 하다.

특히 원형탈모의 치료는 체내전체에 신체의 안정화와 스트레스의 최소화를 시켜 요인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하며 두피피지 분비나 열감, 혈액의 공급을 정상화를 시켜 피부 부분의 안정화 상태를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근래에는 젊은 연령층에서도 원형탈모의 질환의 호소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 작고 둥근 동전 모양의 탈모로 시작해 그 수가 크기가 증가하는 사례들이 늘고 있다. 이에 중요한 요소로 스트레스를 꼽히는 만큼 젊은 연령층에게도 나타나는 탈모를 미리 사전에 예방하는 방법들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허나 원형탈모를 단순히 스트레스 원인으로만 알고 방치하는 것보다는 과로로 인한 체력저하나 교감신경계의 흥분말초순환장애, 아토피 피부염 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동반 될 수 있으니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자가면연력을 키우며 가벼운 운동과 흡연이나 음주 등을 멀리 하여야 한다.

아울러 젊은 연령층 뿐 아니라 여성탈모나 유전성 탈모 노년성 탈모등의 다양한 증상등이 있으니 개인에 맞는 탕약과 약침 환약등을 통해 도움을 받으며 개인의 홈케어에도 신경을 써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도움말: 후한의원 춘천점 허정 원장>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9-02-27 12:00:00 수정 2019-02-27 12:00:00

#원형탈모 , #탈모 , #스트레스 , #후한의원 춘천점 , #허정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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