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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긴급 돌봄 시스템 가동…오는 3일 배정 안내

입력 2019-03-02 16:07:00 수정 2019-03-02 1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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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이 신학기 유아들의 학습권 보장과 안전한 돌봄을 위하여 긴급돌봄체제를 운영한다. 또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소속 사립유치원 중 무기한 개학 연기 발표에 대해 엄정 대응할 계획임을 밝혔다.

개학 연기로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서는 거주지 교육지원청으로 돌봄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혹으 전화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일부터이며, 1차 배정 유치원은 오는 3일 오후 4시에 전화 또는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아울러 추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임시 돌봄을 실시할 예정이다.

돌봄 유아 수용은 거주지 인근 공립유치원을 중심으로 교육지원청에서 배정 및 안내한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 단체행동으로 개학을 연기한 유치원 명단을 공개했으며 사전 행정 지도 후 고발 조치 및 감사 실시할 방침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9-03-02 16:07:00 수정 2019-03-02 16:07:00

#긴급돌봄 , #서울특별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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