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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소아암 환우 돕기 '사랑의 헌혈' 동참

입력 2019-03-14 17:29:00 수정 2019-03-14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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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최근 경기 용인 본사에서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있는 행사로 1992년 정기화된 이후 현재까지 1만5000여명의 GC녹십자 임직원이 참여했다.

기증받은 헌혈증은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인다. 지난 연말 GC녹십자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2000매를 전달했으며 지금까지 8000매가 넘는 헌혈증을 병원과 소아암 환자지원단체에 기부했다.

한편 GC녹십자는 매칭그랜트 제도 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녹십자 사회봉사단, 경상이익의 1% 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하는 기업들의 모임인 전경련 1% 클럽 가입, 급여 끝전 기부 등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9-03-14 17:29:00 수정 2019-03-14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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