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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나, 드라마 강남스캔들 방영기념 인-홈 특별 프로모션 실시

입력 2019-03-18 09:33:13 수정 2019-03-18 09: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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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4일까지 영유아 가구 구매 고객에게 15만원 상당의 기저귀 교환대 증정
- 뉴나 인-홈 제품,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용품으로 손색없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는 내달 14일까지 SBS ‘뉴나 인-홈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뉴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 PPL을 통해 방송에 소개된 인-홈 제품들이 인기리에 판매되는 것을 기념해 고객 감사 특별 이벤트로 ‘뉴나 인-홈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에이원 자사몰에서 ‘리프 커브’ 바운서, ‘세나 에어’ 아기 침대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15만원 상당의 기저귀 교환대 ‘세나 체인저’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드라마에 직접 노출된 ‘째즈’ 아기 식탁의자 구매하는 고객들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뉴나는 지난 11월부터 현재까지 ‘강남스캔들’에 PPL을 진행해온 바 있다. ‘강남스캔들’은 상류층 재벌가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로 뉴나의 인-홈 제품들이 극중 엔터테인먼트사 대표 이유진(최서형 역)이 사용하는 유아용품으로 등장하며 이목을 끌었다.

드라마에 등장한 아기 침대 ‘세나 에어’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용품으로 손색없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원터치 이지폴딩 시스템’과 간편한 이동성, 수납의 편의성을 자랑한다. 특히 360도 통풍 시스템의 차별화된 기능 덕분에 아이에게 꿀잠을 선사하는 아기 침대로 알려지면서 육아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극중 최서형의 딸 은별이가 앉아있던 아기 식탁의자 ‘째즈’는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고강도 이노다이징 프레임 소재를 사용해 100kg의 성인 무게도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튼튼함을 자랑한다. 또한, 세련된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한 제품은 국민 바운서 ‘리프 커브’로 전기나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바운서로도 유명한 제품이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뉴나 마케팅 담당자는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제품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는 등 인-홈 제품들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뉴나의 인-홈 제품들은 세련되고 깔끔한 분위기라면 어디에서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실제로 SNS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세나 에어’, ‘리프 커브’, ‘째즈’를 이용해 아기 방, 거실,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한 게시물을 1만 건 이상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는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은 물론 소재부터 제조과정까지 친환경 인증을 받아 화학적 안전성까지 겸비한 브랜드로 비욘세, 제시카 알바, 케이트 허드슨, 미란다 커 등 헐리우드 셀럽들이 선택한 유아용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19-03-18 09:33:13 수정 2019-03-18 09: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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