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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프란시스코' 가고 이번엔 '레끼마' 북상 중

입력 2019-08-07 10:44:42 수정 2019-08-07 10: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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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부산에 상륙한 뒤 소멸했다. 이어 7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제9호 태풍 레끼마가 북상 중이며 제10호 태풍 크로사도 발생했다.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에 위치한 제9호 태풍 레끼마는 지난 6일 오후 9시쯤 중중형급으로 세력을 키워 중국으로 이동 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레끼마가 발달할 경우 중국 푸저우와 상하이를 거쳐 북서진 할 것으로 예상되며 동북쪽으로 방향을 틀면 한반도 쪽으로 기울어질 가능성이 있다.

아울러 10호 태풍 크로사도 괌 해상에서 발생해 한반도가 있는 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규모가 크지는 않고 일본 도쿄 부근으로 경로가 예상돼 국내에까지 영향을 미칠지는 좀 더 관망해야 하는 상황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9-08-07 10:44:42 수정 2019-08-07 10:44:42

#태풍 , #프란시스코 , #레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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