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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장래희망 1위는?

입력 2019-12-10 18:19:00 수정 2019-12-10 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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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가장 희망하는 직업 1위는 운동선수인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전국 1200개 초중고 재학생 2만4783명과 학부모 1만6295명, 교원 2800명을 대상으로 지난 6~7월간 진행한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초등학교 희망직업 1위는 2년 연속 운동선수였으며 지난 2007~2011년 그리고 2013~2017년에 1위였던 ‘교사’는 2위로 잠시 내려앉았다.

3위로는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가 꼽혀 주목을 받았다. 유튜버는 지난해 실시된 조사에서 5위에 올라 처음 순위권에 진입했으며 1년 만에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것.

4위에는 의사, 5위에는 요리사를 비롯해 프로게이머(6위), 경찰관(7위), 법률전문가(8위), 가수(9위), 뷰티디자이너(10위)가 뒤를 이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9-12-10 18:19:00 수정 2019-12-10 18:19:00

#초등학생 , #교육부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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