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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터 지자체까지 '어린이 안전보호' 강화

입력 2020-01-22 14:53:26 수정 2020-01-22 14: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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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안전 보호와 관련해서 정부가 올해에도 초반부터 다양한 방안을 내놓고 있다.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22일 세종청사 직장어린이집 연합회 소속 보육교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0 세종청사 어린이집 재난안전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콘서트는 ‘안전한 직장어린이집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는 지난해 9월 어린이집 원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2019 정부세종청사 직장어린이집 안전체험콘서트’에 이어서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특별 기획된 자리였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7일 지역 아동센터를 찾아 '어린이 가스안전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가스기초상식, 가스누출 시 행동요령 등 이론교육과 가스누출상황 체험교육, 명절 대비 휴대용가스레인지 및 부탄캔 안전사용 교육 등을 진행해 생활 속 가스안전 상식을 교육했다.

지차체도 어린이 안전 보호에 힘쓰고 있다. 경기도는 2020년을 교통사고 걱정 없는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으로 만들기 위해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들을 관련 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카메라 등 각종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또한 도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불법주정차 금지 표시를 강화하고, 무인교통단속장비와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1-22 14:53:26 수정 2020-01-22 14:53:26

#행정안전부 , #어린이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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