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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혼란 '보건용 마스크' 식약처, 생산 현장 긴급 점검

입력 2020-01-29 10:34:32 수정 2020-01-29 10: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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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판매 중인 보건용 마스크가 사재기로 인한 공급 차질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생산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식약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위기 상황으로 인해 보건용 마스크 생산 현장을 방문, 제조와 공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했다.

보건용 마스크는 입자차단 성능에 따라 제품이 구분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KF94’ 혹은 ‘KF99’와 같은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KF’는 코리아필터(Korea Filter)를 의미하며 숫자는 입자 차단 성능을 의미한다. KF94,99는 황사미세먼지와 같은 입자성 유해물질과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한다. 각각 94%, 99%이상 차단할 수 있다.

하지만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호흡이 불편한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를 비롯한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1-29 10:34:32 수정 2020-01-29 10:34:32

#보건용마스크 , #질병관리본부 , #보건복지부 , #우한폐렴 , #코로나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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