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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45일 아기 코로나19확진

입력 2020-03-01 11:40:51 수정 2020-03-01 11: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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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5일된 아기도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돼 국내 최연소로 확인됐다.

경북 경산에 거주 중인 이 아기는 부모가 모두 확진자다. 아기 아빠는 신천지교회 교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1월 15일에 태어난 이 아기는 엄마와 함께 지난달 22일부터 경북 의성군에 있는 친할머니 집에서 머물고 있었다.

정부는 아기가 너무 어리기 때문에 병원에 입원하면 감염 위험이 더 높다고 판단해 자택으로 격리조치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3-01 11:40:51 수정 2020-03-01 11:40:51

#코로나19 , #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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