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은평구, '집콕'하는 부모·자녀 위한 놀이콘텐츠 제공

입력 2020-03-10 13:31:01 수정 2020-03-10 13:31:01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은평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종일 집안에서 생활하는 부모와 자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은평배움모아사이트에는 500여개의 콘텐츠 중 자녀와 부모가 집에서 함께할 수 있는 교육 놀이 콘텐츠를 선별해 '팡팡 홈 놀이터'라는 별도의 메뉴를 만들어 활성화한다. 또 은평구 평생학습관 및 은평 교육콘텐츠 연계사업의 프로그램으로 신규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아울러 외출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돌보는 부모들의 육아 고충이 커지는 상황에서 구는 '육아스트레스 TIP'을 제작해 구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제공하고 있다.

사진= 은평구청 홈페이지 캡처



감염에 대한 불안과 생계 위기로 불안감이나 우울감, 육아 스트레스 등의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은평구 심리지원센터 '다독임'도 운영한다. '다독임'은 주중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은평구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고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끼는 가족들과 소통하고 활동하며 서로 힘든 감정을 극복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 '코로나19 꽁꽁심리 햇볕 프로젝트','꽁냥꽁냥' 마음살핌 카드 워크북을 만들어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3-10 13:31:01 수정 2020-03-10 13:31:01

#부모 , #은평구 심리지원센터 , #은평구 평생학습관 , #코로나19 , #집콕놀이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