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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부산 30대 임신부 퇴원…태아도 건강

입력 2020-03-26 13:40:01 수정 2020-03-26 13: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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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던 30대 임신부 등이 퇴원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25세 남성 (18번 확진자)과 38세 임산부 (88번 확진자)가 곧 퇴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임신부 환자는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해 집중 관리와 치료를 받은지 18일만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임신부 환자는 임신상태에서 입원했지만, 입원기간 동안 코로나19와 관련한 특별한 증상이 없었으며 항바이러스제를 포함한 별다른 치료제는 쓰지 않았다고 한다.

보건당국은 다행히 태아에게도 큰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3-26 13:40:01 수정 2020-03-26 13:40:01

#코로나 , #임신부 , #부산 , #임신부 환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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