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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통학차량 175대 LPG차 전환 지원 추진

입력 2020-04-23 14:00:06 수정 2020-04-23 14: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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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질을 개선시키기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175대를 LPG차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2011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된 어린이통학차량을 폐차하면서 같은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LPG 신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자에게는 500만원이 지급되며,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9월 18일까지 받는다.

대상차량 소유자가 시 미세먼지대응과로 신청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하면 14일 이내에 선정여부를 통보한다. 이후 신차구입 계약서를 제출하고 2개월 이내에 기존차량 말소 및 LPG 신차등록 후 보조금을 청구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미세먼지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4-23 14:00:06 수정 2020-04-23 14:00:06

#어린이통학차량 , #대전 , #LPG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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