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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원, 발달장애학생 방과후 활동 돕는다

입력 2020-05-27 12:00:01 수정 2020-05-27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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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서비스원 노원종합재가센터는 발달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활동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방과 후 활동 서비스는 발달장애 청소년이 방과 후 안전한 돌봄을 받으면서 다양한 활동 및 프로그램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부모에게는 원활한 사회·경제적 활동 시간이 보장되는 서비스이다.

발달장애학생의 욕구 및 상황을 고려하여 취미·여가‧관람·체험 등 다양한 방과 후 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은 만 12세부터 18세 미만의 일반 중·고등학교,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지적 및 자폐성 청소년이다.

프로그램은 요리, 경제교육, 창작미술활동, 음악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장애정도, 연령 등에 따라 여러 그룹으로 구성된다.

대상자에게는 월 44시간 내의 바우처 이용 시간이 주어진다.

이용희망자는 노원종합재가센터에 전화 및 내방상담을 통해 계약이 이루어지며 사업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노원종합재가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2019년 3월 출범한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그동안 민간영역에 맡겨졌던 어르신·장애인·아동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며, 현재 5개 자치구(성동, 은평, 강서, 노원, 마포)에 종합재가센터를 개소·운영하고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5-27 12:00:01 수정 2020-05-27 12:00:01

#사회서비스원 , #발달장애학생 , #방과후 ,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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