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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행당1동 거주, 성수고등학교 재학생 확진"

입력 2020-07-17 11:15:01 수정 2020-07-17 11: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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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성동구청에 따르면 해당 학생은 성동구 52번째 확진자로, 행당1동에 거주한다.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는 온라인 수업 기간으로 학교에는 등교하지 않았다.

감염 증상은 12일에 나타났으며, 16일 성동구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고 17일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현재 확진자를 격리병원에 이송할 예정이며, 이송 후 자택 및 주변 방역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감염경로는 파악 중에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7-17 11:15:01 수정 2020-07-17 11: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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