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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11층 폐쇄

입력 2020-07-27 16:47:13 수정 2020-07-27 16: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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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확진자는 공무원이 아닌 외부 자문위원으로 50대 남성이다. 확진자는 최근 시청 본청 11층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했으며, 당시 회의에는 10여명의 참석자가 함께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서울시청 11층은 폐쇄됐으며, 시는 11층 직원들을 귀가시키고 검체 검사를 받을 것을 지시했다.

시는 확진자 동선이 파악되는대로 추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7-27 16:47:13 수정 2020-07-27 16:47:13

#서울시청 , #코로나 , #확진자 , #확진자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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