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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리아 검출된 훈제연어 6개 제품 회수 조치

입력 2020-07-31 09:25:01 수정 2020-07-31 09: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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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판매하는 일부 훈제연어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가 검출돼 당국이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서울시 수거·검사 결과 식품제조·가공업체 동원산업㈜부산공장(부산 서구), ㈜선도씨푸드(인천 계양구), ㈜영피쉬(대구 서구)가 제조 판매한 훈제연어 6개 제품에서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가 검출돼, 해당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30일 밝혔다.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회수 대상은 동원사업(주)부산공장이 제조한 ‘동원 훈제연어 로즈마리’, ‘로즈마리&페퍼 훈제연어 슬라이스’등 2개 제품과 ㈜선도씨푸드의 ‘유진 더 건강한 훈제연어 샐러드용’, ㈜영피쉬가 제조한 ‘훈제연어 슬라이스 오리지널’, ‘훈제연어 슬라이스 스파이스’, ‘훈제연어 슬라이스 허브’ 등 3개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관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7-31 09:25:01 수정 2020-07-31 09:53:15

#리스테리아 , #훈제연어 , #훈제연어 슬라이스 , #식중독균 , #식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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