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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체기 극복하는 다이어트 꿀팁

입력 2020-08-11 16:14:01 수정 2020-08-11 16: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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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마지막 다이어트라고 생각하고 시도하지만, 빈번이 실패를 반복하는 다이어터들이 있다. 숱한 다이어트로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되었다면 이제는 제대로 된 방법을 강구해야 할 때.

식이조절을 통한 다이어트를 시도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어보았을 정체기. 최대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섭취하지만, 살이 더 이상 빠지지 않는 기간이 찾아온다. 그 기간을 참지 못하고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해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다이어터들도 많다.

흔히 ‘정체기’라고 불리는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속적이고 꾸준한 다이어트로 이끌어주는 꿀팁을 공개한다. 올여름 다이어트를 마지막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고 싶다면 필독할 것.

▲ 다이어트 초기에 찾아온 정체기

과체중인 다이어터라면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초기에는 살이 잘 빠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반복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된 다이어터라면 말이 달라진다. 식이조절을 시작하고 고강도의 운동을 하더라도 다이어트 초반부터 살이 잘 빠지지 않게 되는 불상사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러한 때는 오히려 지나치게 칼로리를 제한하는 식단보다는 영양 밸런스에 초점을 맞춘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탄수화물 섭취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보다는 쌀이나 밀가루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을 배제하고, 통곡물 등 비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구마나 단호박 등 채소를 통한 탄수화물도 정체기에 도움이 된다. 음식을 섭취한 뒤 당으로 변하는 속도가 느린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포만감이 오래가고 신진대사도 활발하게 유지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반복된 다이어트로 균형이 깨진 몸에 좋은 식단이다.

▲ 감량 후 찾아온 정체기
식단과 운동을 통해 어느 정도 감량에 성공한 후 감량된 몸무게가 유지는 되지만, 더 이상의 감량은 없는 정체기를 맞은 다이어터들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특히 다이어트를 포기하기 쉬운 환경에 쉽게 노출된다.

이미 어느 정도 감량이 이루어져 만족감도 느끼고, 양심의 가책 없이 고칼로리의 식단을 섭취할 수도 있다. 사실 감량이 이루어진 후 치팅데이의 개념으로 일반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지만 보상심리가 작용해 치킨이나 피자 같은 고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면 다이어트 실패의 길로 들어설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감량 후 정체기를 겪고 있다면, 인내심을 가지고 기존의 방법대로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감량된 몸무게가 자신의 진짜 몸무게로 정착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다만 조리법을 다양하게 변경하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일반식을 병행하며 지속하다 보면 정체기를 벗어날 수 있다.

▲ 쉽게 빠지지 않는 마지막 1kg
다이어트 성공가도를 걷고 있던 중, 목표 몸무게까지 단 1~2Kg를 눈앞에 두고 정체기가 오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경우는 일반적으로 표준 몸무게 혹은 그 이하의 몸무게에서 자주 발생하게 된다.

목표가 되는 지점을 설정하고 그곳을 향해 달려가는 것은 좋은 방법이지만, 지나치게 숫자에 집착하게 되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막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몸무게는 숫자에 불과할 뿐 균형 잡히고 건강한 몸을 가지게 되었다면 어느 정도 중압감을 내려놓는 것도 다이어터들에게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표 몸무게에 꼭 달성하고 싶다면, 충분한 휴식이 답이다. 고강도의 운동으로 몸에 피로가 쌓이게 되면 오히려 부종을 유발하고, 부기로 인해 몸무게가 더 이상 감량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충분한 휴식과 인체 대사를 돕고 부종을 방지하기 위해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것을 잊지 말자.


▲ 쉽게 완성하는 균형잡힌 식단
다이어트 정체기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단백질이 풍부한 균형잡힌 식단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닭가슴살과 채소만 섭취하는 식단에 지치기도 하고, 다이어트의 장기화로 인해 지치는 시기가 찾아오기도 한다. 이 시기에는 다양한 조리법과 재료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로드몰에서 출시한 ‘under 299 도시락’은 다양한 종류의 닭가슴살과 칼로리는 낮추고 영양은 그대로 살린 영양밥으로 구성된 299kcal 미만의 체중관리용 도시락이다. 닭가슴살이 가지고 있는 단백질 함량은 유지하면서 다양한 조리법으로 즐길 수 있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시락의 종류에 따라 닭가슴살 비엔나, 훈제 닭가슴살, 오믈렛, 닭가슴살 볼 등 다양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고, 굽네몰의 특제소스인 볼케이노 소스와 허니 머스타드 소스 등 다양한 풍미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사진: 굽네몰 공식 홈페이지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8-11 16:14:01 수정 2020-08-11 16:14:01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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