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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포스코센터 직원 1명 코로나 확진

입력 2020-08-20 09:25:03 수정 2020-08-20 09: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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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포스코센터의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포스코 측에 따르면 포스코센터에서 근무하는 A씨가 휴가 중 전남 광양에 내려갔다가 19일 광양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증상이 나타난 이후 즉시 회사에 알렸으며, 14일 이후 포스코센터에는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포스코는 예비 방역을 실시하고 서울에 근무하는 임직원의 2교대 근무제를 즉시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08-20 09:25:03 수정 2020-08-20 09: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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