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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은 다이어트 간식!

입력 2020-08-27 10:23:17 수정 2020-08-27 1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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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적 군것질. 하지만 계속되는 식단 제한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절로 군것질이나 고칼로리의 음식이 당기기 마련이다. 억지로 참는다면 나중에 ‘폭식’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있기에 적절한 다이어트 간식으로 허한 위를 달래주는 게 좋다.

다이어트 중엔 설탕이 다량 함유된 과자나 사탕, 고지방 음식보다는 낮은 칼로리에 건강까지 생각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다이어트할 때 심심한 입을 달래줄 건강한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닥터리브 곤약젤리
다이어트 간식의 대표주자 ‘곤약젤리’. 곤약이 들어간 곤약젤리는 든든한 포만감을 주지만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터들에게 인기가 좋다. 또한 어디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서 허기질 때마다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닥터리브 곤약젤리는 콜라겐, 히알루론산, 레몬밤 등이 함유되어 있는 제품으로 1팩을 먹어도 4 kcal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복숭아, 청포도, 사과, 자몽, 석류, 깔라만시, 딸기, 오렌지, 파인애플 이렇게 9가지 다양한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H project 세븐베리 비타민바
포만감 있는 간식을 원한다면 다이어트 바가 제격. 하지만 칼로리와 맛을 포기할 수 없는 다이어터들에겐 아무 간식이나 허락되지 않는다.

미식가 다이어터라면 주목해보자. H project 세븐베리 비타민바는 달콤하고 고소한 콘시리얼에 세븐베리 농축액과 비타민을 넣어 만든 제품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85 kcal을 자랑하기에 든든한 포만감은 물론 낮은 칼로리로 죄책감을 덜할 수 있다.


럭시암 바질씨드 드링크
마시는 음료도 잘 고른다면 높은 포만감을 줄 수 있다. 특히나 상큼한 음료와 바질씨드가 만난다면? 톡톡 씹히는 맛으로 식감을 더욱 살린 음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바로 럭시암 바질씨드 리치.

럭시암은 참깨같이 생긴 바질 씨드를 드링크로 만들어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맛과 영양을 고루 접할 수 있는 씨드 음료이다. 바질씨드는 물을 흡수해서 처음 부피의 몇십 배까지 부풀어 올라 금방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에 다이어트에 먹기 제격이다.


굽네 닭가슴살 꾸이
다이어터라면 질릴 정도로 많이 들어봤을 ‘닭가슴살’. 간식까지 닭가슴살을 먹으라고 하면 곤욕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그런 닭가슴살로 만든 간식이 이목을 끌고 있다.

‘굽네 닭가슴살 꾸이’는 기름 없이 오븐에 구워 바삭하고 담백한 제품으로 출출한 밤에 간식 대용으로 먹기 좋은 스낵이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더욱 바삭바삭하면서도 건강한 맛을 자랑한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국민 간식으로 출출한 저녁엔 칼로리 부담 없는 맥주 안주로도 제격이다. 볼케이노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으니 매콤하게 즐기고 싶다면 소스를 곁들여 먹는 것도 좋다.

사진 : 닥터리브, 올리브영, 롯데마트, 굽네몰 공식 홈페이지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08-27 10:23:17 수정 2020-08-27 10:23:17

#다이어트 , #간식 , #굽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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