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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 방문자 코로나 검사받아야"

입력 2020-11-04 11:00:01 수정 2020-11-04 1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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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발인일이었던 10월 26일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10월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층 로비, 출입구 야외 취재진·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으시길 바랍니다”라고 긴급재난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이 회장의 빈소는 25일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26일 오전 9시부터 입관식을 진행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11-04 11:00:01 수정 2020-11-04 1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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