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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 방과후 교사 등 10명 코로나 추가 확진

입력 2020-11-09 11:23:59 수정 2020-11-09 11: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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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 발생했다.

9일 원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상지영고 교사 A씨, 평창 방과후 교사 B씨 등 10명 (원주 180~189번)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모두 기존 확진자들과의 접촉으로 감염됐다.

이날 오전 10시 상지여고에는 이동선별진료소가 설치되며, 시보건소는 교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섰다.

원주지역 확진자는 총 189명이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11-09 11:23:59 수정 2020-11-09 11: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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