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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014명… 서울 423명·사망 22명

입력 2020-12-17 10:15:03 수정 2020-12-17 10: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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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14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4만5천439명이다.

1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014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10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다.

특히 서울의 하루 최다 확진자 수는 12일 399명이었으나, 17일 420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 수를 기록했다.

또 이날 하루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2명으로 코로나19 발생 이래 가장 많았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12-17 10:15:03 수정 2020-12-17 10: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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