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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시작…대면·비대면 확인해야

입력 2020-12-23 09:37:07 수정 2020-12-23 09: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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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초등학교 1학년이 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부가 소재 파악을 위해 예비소집을 실시한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영향으로 각 지역 및 학교별로 대면과 비대면 중 선택할 수 있다.

대면 소집 방식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할 경우 평일 낮과 저녁까지 학교 강당, 체육관, 다목적실, 교실 등을 이용해 방문 학생과 학부모가 일시에 몰리는 것을 예방한다.

또한 밀집도를 낮추기 위해 드라이브스루 방식을 적용하거나 주말에도 예비 소집을 한다.

비대면 방식으로는 영상 통화, 온라인 예비 소집 등의 방식을 적용하며, 학교 생활 안내서와 각종 신청서류는 학교 홈페이지 및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로 전달된다.

이처럼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및 학교 여건에 따라서 운영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자녀가 내년에 입학하는 학교는 어떤 방식을 선택했는지 사전에 알아봐야 한다.

예비소집에 참여하지 못할 경우에는 보호자가 학교에 직접 연락해 취학 등록을 해야 한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0-12-23 09:37:07 수정 2020-12-23 09:40:33

#예비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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