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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교사가 원생 수차례 때려… 마스크도 벗겨지기도

입력 2020-12-23 13:30:02 수정 2020-12-23 13: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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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원아를 학대한 대전의 한 교사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대전동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아동학대 혐의로 20대 어린이집 교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4~5살 원생 4명의 뺨을 때리고 코를 비트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CCTV 영상을 보면 강한 충격에 아이의 마스크가 벗겨지기도 했다.

한 피해 아동의 보호자는 전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학습 시간에 가해 교사가 폭행을 자행했다. 폭행을 피해 도망가는 아이를 무자비하게 때리기도 했다"며 고발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0-12-23 13:30:02 수정 2020-12-23 13: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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